
여주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4월 11일 ‘서로 다른 우리가, 하나로 만나는 날’이라는 주제로 소속 청소년 동아리 및 참여기구 연합 발대식 및 대표자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카페동아리 '커몽' △운동동아리 '오운완' △댄스동아리 '컬쳐' △댄스동아리 ‘클로이' △치어리딩동아리 '아이비' 등 5개 동아리와 △청소년운영위원회 '이음' △여주시청소년참여위원회 '너울' 등 2개의 참여기구 총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오전 행사에서는 청소년동아리 인준증서 및 대표 임명장 수여를 시작으로 각 동아리 소개, 퀴즈 및 레크레이션, 동아리 활동 계획 수립 등이 진행되는 등 청소년 간 소속감과 유대감을 강화하고 자발적인 참여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오후에는 동아리 및 참여기구 대표 청소년들(총 25명)을 대상으로 리더십 소양교육과 워크숍을 운영하고 동아리 연합회 회장단을 선출하는 등 향후 활동 기반을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이번 발대식을 통해 서로 다른 청소년들이 함께하면 더 큰 가능성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을 느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박충서 관장은 “청소년이 주체가 되어 다양한 활동을 기획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서로 소통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