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뉴스) 제천시보건소는 설 명절 전후의 식습관 변화와 신체활동 감소로 높아지기 쉬운 심뇌혈관질환 위험을 예방하고자,‘자기혈관 숫자알기’캠페인을 집중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이 자신의 혈압과 혈당 수치를 직접 확인하고, 일상에서 건강한 생활 습관을 실천하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보건소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자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한 챌린지를 병행한다. 2월 9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되는 ‘워크온 챌린지’는 일상 속 걷기 실천과 함께 혈압이나 혈당 중 하나를 측정하고 인지하는 간단한 과제로 구성되어 있어 시민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 또한 보건소는 고혈압과 당뇨병 인식 팔찌를 제공하는 사업도 함께 추진한다. 이를 통해 선행 질환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한편, 응급 상황 발생 시 환자의 상태를 즉시 파악해 신속한 대응을 가능하게 할 방침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이 시민 스스로 혈관 건강의 중요성을 깨닫고 관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워크온 챌린지와 인식 팔찌 배부 등을 통해 심뇌혈관질환 예방 수칙이 시민들의 일상에 자
(성남뉴스) 제천시가 2월 23일까지 2026년 상반기 평생학습관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상반기 프로그램은 시민들의 학습 수요를 반영하여 자격증, 외국어, 문화예술, 건강, 인문교양 등 총 21개 강좌로 다채롭게 구성됐으며, 3월 3일부터 순차적으로 개강할 예정이다. 개설 강좌로는 △조경기능사, 정보기술자격(ITQ) 엑셀 등 자격증 과정 △외국어(일본어·중국어·토익) △양모공예, 수제디저트 만들기, 글라스아트, 보타니컬아트, 전통매듭공예 등 문화예술 과정 △손, 발 건강마사지 △ 차 문화와 싱잉볼 힐링 명상 △디지털 문해 △영상 촬영 △ 그림책에서 만난 내 인생: 시니어 낭독 극장 등의 21개 신규 강좌로 구성됐다. 수강을 희망하는 제천시민은 제천시 평생학습관 누리집에 회원 가입한 후 1인 2강좌까지 신청할 수 있다.
(성남뉴스) 제천시는 2026년부터 시 특별자금에 대한 소상공인 이차보전금 지원율을 기존 2%에서 3%로 확대해,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을 완화한다고 밝혔다. 소상공인 이차보전금 지원사업은 영세 소상공인의 자립 기반 확충과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지난 2월 4일 접수를 시작한 1차 접수는 하루 만에 마감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받았다. 제천시는 이러한 수요를 반영해 하반기 중 2차 추가 접수를 시행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제천시에 사업장을 두고 관할 세무서에 사업자등록을 완료한 소상공인으로, 충북신용보증재단과 제천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금융기관을 통해 소상공인 특별자금을 지원받은 사업자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업무협약 금융기관이 기존 9개소에서 15개소로 확대됐다. 이로써 금융기관이 시내권에 집중되어 있어 이용에 불편을 겪었던 읍면 지역 소상공인의 접근성이 한층 개선됐다. 또한 지난해 관련 조례 개정을 통해 시 특별자금에 대한 이차보전금 지원율을 3%로 상향하는 제도적 기반도 마련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이차보전금 지원 확대가 물가 상승과 고금리로
(성남뉴스) 제천시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9일과 10일 이틀간, 관내 노인·장애인 복지시설 6곳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 이번 위문은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복지시설 이용자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창규 시장은 시설 운영 현황을 꼼꼼히 살피고, 현장 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 김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복지 최일선에서 묵묵히 애쓰고 계신 시설 관계자와 종사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소외되는 이웃 없이 시민 모두가 인정과 사랑이 넘치는 따뜻한 명절을 맞이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제천시는 2월 2일부터 10일까지를 ‘설 맞이 집중 위문 기간’으로 지정하고 촘촘한 복지 안전망 가동에 총력을 기울였다. 이 기간 시는 취약계층 800가구, 사회복지시설 61개소, 장애인·보훈단체 19개소를 대상으로 위문 활동을 이어가며, 다양한 맞춤형 복지 시책을 추진했다.
(성남뉴스) 북극발 한파로 매서운 추위가 이어진 올겨울, 제천비행장 눈썰매장은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로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1월 3일부터 2월 8일까지 제천시 고암동 비행장 일원에서 운영된 제천비행장 눈썰매장에는 지역 주민은 물론 전국 각지에서 방문한 이용객들로 연일 붐볐다. 정식 운영 기간 21일 동안 총 2만 1,435명(유료 1만 7,342명, 무료 4,093명)이 방문해 하루 평균 1천 명 이상의 이용객을 기록했다. 시범 운영 기간(1월 3일부터 9일까지) 동안의 방문객이 포함되지 않은 것을 고려하면, 실제 이용자 수는 더욱 많을 것으로 추정된다. 외지 방문객 비중도 높았다. 주말 이용자 가운데 40% 이상이 외지 방문객이었으며, 2월 7일에는 그 비율이 51%에 달했다. 주중에도 외지 방문객 비중이 20% 이상으로 집계됐다. 단체 이용객도 눈에 띄었다. 평일에는 관내는 물론 인근 지역의 유치원, 영유아 돌봄 시설 및 각종 복지시설과 종교시설의 단체 방문이 줄을 이었다. 지역 주민의 겨울철 여가 공간 제공을 목적으로 기획된 이번 사업은 입소문을 타고 외부 이용객까지 끌어들이며,
(성남뉴스) 설 명절을 앞두고 제천시가 연휴 기간 응급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대응에 나선다. 제천시보건소는 이번 설 연휴 동안 시민과 귀성객이 의료 이용에 불편을 겪지 않도록 안전하고 빈틈없는 설 연휴 응급진료체계를 구축해 총력 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 설 연휴 기간에는 소화불량, 화상, 고열 등 일상 속 응급 상황이 빈번히 발생할 수 있는 반면, 상당수 병의원과 약국이 문을 닫아 의료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이에 제천시는 연휴 기간 의료 공백으로 인한 시민 불안 해소에 중점을 두고 대응 체계를 마련했다. 먼저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하는 명지병원과 제천서울병원 등 응급의료기관 2개소를 핵심 거점으로 지정해 중증 환자 발생에 대비한다. 이와 함께 경증 환자가 가까운 곳에서 신속히 진료받을 수 있도록 병의원 109개소와 약국 52개소를 일자별로 지정 운영해 의료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제천시보건소는 설 연휴 기간 비상진료반을 편성해 운영하며, 지정 의료기관에 대한 현장 점검과 안내를 강화할 방침이다. 비상진료반은 지정 의료기관의 실제 운영 여부를 수시로 확인하고 현장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할
(성남뉴스) 지난 9일 제천시와 충청북도자치연수원, (사)대한숙박업중앙회제천시지회는 제천시로 이전한 충청북도자치연수원 교육생의 숙박 편의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교육생의 숙박 편의를 지원함으로써, 관내 숙박업소와 식당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김창규 제천시장, 최낙현 충청북도자치연수원장, 노상관 대한숙박업중앙회 제천시지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교육생 숙박시설 연계 지원, 합리적인 숙박 이용 여건 조성, 교육 일정에 맞춘 숙박 안내와 협조 체계 구축 등을 통해 자치연수원 교육생이 교육 기간 동안 관내에서 원활하게 숙박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충청북도자치연수원은 올해 79개 과정, 6,014명을 대상으로 집합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제천을 비롯한 북부권 특화산업과 문화자원을 반영한 지역 체험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연수원 시설 개방, 지역 농산물과 특산품을 활용한 구내식당과 카페 운영,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지역 인력 채용 등을 통해 지역과 함께하는 연수원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성남뉴스) 감곡면은 지난 9일 관내 기관·사회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설맞이 감곡면 국토대청결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활동에는 감곡면 기관·사회단체에서 1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최병원 면장을 비롯한 행정복지센터 직원들도 동참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귀향객 방문이 많은 시가지 일원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하고, 거리 미관을 해치는 요소를 정비하는 등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최병원 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국토대청결활동에 참여해 주신 모든 기관·사회단체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방문객과 주민 모두가 만족하는 쾌적한 감곡면 만들기에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감곡면은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기관·사회단체와 함께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성남뉴스) 음성군 맹동면에서 발생한 공장 화재 피해 현장의 자원봉사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 자원봉사 단체들이 뜻을 모았다. 지난 9일, 음성군 자원봉사 13개 단체 및 개인 7명 합동으로 성금 400만 원을 모아 음성군에 전달했다. 단체로는 음성군자원봉사센터 운영위원회, 소비자교육중앙회, 충북EBC헌병전우회, 한국부인회, 금왕자원봉사자치회, 관음봉사회, 금왕아이코리아, 금왕자연보호협의회, 시원봉사단, 민족통일협의회, 아이코리아음성군지회, 새마을문고, 생극면자원봉사자치회가 참여했다. 또한 단체 소속 개인으로는 윤효숙, 곽미옥, 양학용, 이미정, 이은희, 이용선, 이성주씨가 참여했다. 군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화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자들과 현장 자원봉사자들에게 지역 사회의 따뜻한 마음이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기탁된 성금은 자원봉사센터를 통해 피해 현장 지원에 신속히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성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접수된 뒤, 음성군자원봉사센터로 전달돼 피해 현장 자원봉사 활동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성남뉴스) 음성군보건소와 음성군가족센터는 지난 9일 가족센터 이용자의 건강 수준 향상과 삶의 질을 높이는 데 함께 노력해 나가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가족센터를 이용하는 군민, 다문화가족 및 결혼이민자 등을 대상으로 건강 관련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하고 건강 친화적 환경 조성에 협력하기로 했다. 군 보건소는 예방접종, 한의약, 구강건강, 임산부·영유아 지원사업 등 생애주기별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음성군가족센터는 가족 상담과 교육, 가족돌봄, 아이돌봄, 다문화자녀 지원사업 추진 등 가족을 지원하는 다양한 역할을 하고 있어 군 보건소의 각종 보건 사업과 연계 시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양 기관은 이러한 지역 사회 내 건강 관련 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정보 공유와 협력을 강화함으로써 보다 효율적인 건강관리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특히 건강 정보 접근이 상대적으로 취약할 수 있는 결혼이민자들의 건강관리 격차 해소에 힘을 모으고, 아이돌봄지원사업을 수행하는 아이돌보미를 대상으로도 건강 증진 서비스를 추가로 제공할 계획이다
(성남뉴스) 음성군이 지난 9일 주요 현안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도비 확보를 위한 선제적 행보에 나섰다. 장 부군수와 안전건설국장 등 관계 공무원은 ‘대한민국의 중심 행복한 음성’ 실현을 위한 지역의 숙원사업 해결 및 사업비 확보를 위해 충북도청을 방문했다. 장 부군수 일행은 이날 충청북도 균형건설국장, 농정국장, 환경산림국장 등을 만나 주요 현안 사업의 필요성과 추진계획을 설명하고,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도 차원의 협조와 행·재정적 지원을 요청했다. 특히 지역 간 접근성을 높이고 정주 여건 확충을 통해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사업 설명에 역량을 집중했다. 주요 건의 사업은 △평곡~석인간 지방도(516호선) 4차로 확장사업 △금왕~삼성간 지방도(329호선) 4차로 확장사업 △신돈~쌍정간 지방도(533호선) 4차로 확장사업 △대소~삼성간 지방도(513호선) 확포장사업 △음성~신니간 국지도(49호선) 2차로 시설개량사업 등으로 사통팔달의 교통망 확충을 위한 예산안 반영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이 외에도 농정·산림 분야 사업들에 대해서도 적극적 건의가 이어졌다. 군은 △소
(성남뉴스) 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은하수공원을 찾는 시민들이 원활하게 추모할 수 있도록 오는 2월 14일부터 2월 18일까지 5일간 특별 운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 명절은 5일간 이어지는 연휴로, 예년보다 온화한 기온이 예상됨에 따라 약 3만 8천여 명의 방문객이 은하수공원을 찾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에 공단은 명절 기간 시설 이용 수요 증가에 대비해 운영 전반을 조정하고 시민 불편 최소화에 중점을 둔 대응에 나선다. 공단은 성묘객 증가에 대비해 화장장 운영을 탄력적으로 조정한다. 2월 16일(월)부터 18일(수)까지는 1회차(07:40~09:20)로 운영하고, 그 외 기간인 2월 14일(토)과 15일(일)은 2회차(07:40~09:20, 09:20~11:00)로 운영해 이용 수요에 유연하게 대응할 예정이다. 또한 명절 기간 봉안당 이용객 집중이 예상됨에 따라 봉안당 제례실 이용 시간을 회당 15분으로 제한해 보다 많은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 이와 함께 음식물 섭취 금지 및 마스크 착용 등 감염병 예방 수칙 준수를 적극 안내할 예정이다. 교
(성남뉴스) 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이 운영하는 ‘세종시 신중년 AI 디지털 일자리센터’가 오는 2월 24일부터 ‘2026년 1학기 정규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학기는 3월 16일부터 5월 8일까지 8주간 진행된다. 특히 이번 교육은 신중년의 실질적인 일자리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춰 생애 전환과 직업 전환을 위한 맞춤형 강좌로 기획됐다. 주요 교육 과정은 ▲일상을 바꾸는 신중년 AI 가이드: 쉽고 똑똑한 활용팁 ▲공유 우산 수리 전문가 양성 ▲세종 행사·축제 안전요원 양성 ▲도시형 스마트팜 비즈니스 아카데미 ▲1만 유튜버가 알려주는 1만 유튜버 되기 등 총 5개 강좌다. 모집 대상은 세종시에 거주하는 만 50세~64세(1962년~1976년생) 신중년이며, 강좌별로 16명에서 20명 내외를 모집한다. 교육생 선발은 신청 마감 후 3월 5일 센터에서 공개 추첨을 통해 공정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이홍준 원장은 “이번 과정은 신중년이 AI 기술을 실무와 일상에 접목해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고, 새로운 인생 후반기를 설계할 수 있도록 실용적인 커리큘럼으로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신중년 세대가 디지털 시대를
(성남뉴스) 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이 설 명절 소비 대목을 맞아 오는 2월 12일부터 13일까지 양일간 싱싱장터 소담점(1층)에서 ‘2026년 설 맞이 사회적경제 가치소비 상생마당’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 개척을 지원하고 시민들에게 가치 소비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장에는 사회적경제기업이 생산한 로컬푸드, 전통주, 전통공예품, 지역 특산 뷰티 제품 등 엄선된 다양한 품목이 판매된다. 특히, 이번 상생마당은 SK브로드밴드의 후원으로 구매 고객 대상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함께 진행하며 명절 소비 진작의 의미를 더했다. 환급 대상은 행사 기간 중 사회적경제기업 부스에서 제품을 구매한 고객이며, 구매 금액에 따라 ▲10만 원 이상 구매 시 5만 원 ▲5만 원 이상 구매 시 2만 원 ▲3만 원 이상 구매 시 1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선착순으로 지급한다. 이홍준 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이 사회적 가치가 담긴 우수한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하고, 지역 상생에 동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적경제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다양한 판로 확대 및
(성남뉴스) 세종테크밸리로 이전하는 첨단 기업에게 최대 4,500만 원의 임차료와 공사비가 지원된다. 세종특별자치시와 세종테크노파크는 ‘2026년 세종테크밸리 첨단기업 유치 임차료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첨단기업의 안정적인 이전을 돕고 세종테크밸리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해 정보보호와 미래 이동수단 등 차세대 산업을 선도하는 8개 유망 기업을 유치했다. 올해 지원 대상은 시 미래전략산업 5+1(정보보호·미래모빌리티·디지털콘텐츠·디지털헬스케어·방송영상미디어·양자) 분야에 해당하면서 세종 외 지역에서 세종테크밸리로 이전하는 중소기업 본사와 공장, 연구소다. 지원기업은 연 2,000만 원씩 2년간 총 4,000만 원의 임차료와 사무실 조성을 위한 내부 공사비를 최초 1회에 한해 500만 원 한도 내에서 지급받을 수 있다. 아울러 시 지원과 별개로 임대기업으로부터 2년 계약 기준 총 6개월의 임대료 무상혜택(렌트프리)를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올해부터는 임대기업이 4년간 임대료를 인상하지 않는 조건도 추가됐다. 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