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뉴스) 신동 다함께돌봄센터는 지난 2월 2일부터 2월 6일까지 5일간 연세대학교 SWeet 봉사팀과 함께 대학생 멘토링 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캠프에는 연세대학교 소프트웨어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멘토 10명과 센터 이용 아동 22명이 참여했으며, 멘토 1명이 아동 2명을 지도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캠프는 ‘SWeet하게 맛보는 소프트웨어’를 주제로 인공지능(AI), 메타버스, 환경, 코딩 등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은 ▲AI 체험 활동 ▲메타버스 이해 ▲증강현실(AR) 체험 ▲블록 코딩 실습 ▲홀로그램 제작 ▲진로 탐색 활동 ▲창작 활동 등이다. 참여 아동들은 인공지능 게임, 증강현실 색칠 활동, 가상현실(VR) 체험, 코딩 창작 활동 등에 참여하며 디지털 기술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멘토 학생들은 프로그램 운영과 학습 지도, 참여 아동의 활동 지원을 맡아 캠프 전반을 진행했으며, 마지막 날에는 감사장 전달과 소감 나누기 활동을 실시했다. 김상길 신동 다함께돌봄센터장은 “대학생 멘토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캠프가 원활하게 운영됐다”며 “앞으로도
(성남뉴스) 재단법인 정선장학회에서는 2월 9일부터 3월 10일까지 2026년도 정선장학회 장학생 선발인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기준 1년이상 계속해서 학생 본인 또는 학생의 부·모·후견인이 정선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군민으로 관내 고등학교 재학생과 30세 이하 국내 소재 대학교 재학생 및 입학예정자여야 한다. 장학생 선발예정 인원은 관내고 예체능 특기생과 모범고교생 등 학교장이 추천하는 고등학생이 35명과, 대학생 615명 등 모두 65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관내 대학교 신입생 전원과 셋째아 이상 자녀에게는 성적과 무관하게 장학금을 지급하며, 연간 고등학생은 100만 원, 대학생은 최대 300만 원의 장학금(등록금 및 거주지원금)이 지급되며 총 지급규모는 1,880백만 원으로 2025년 지급액 1,319백만 원과 비교하여 약 40% 증가한 규모이다. 장학생 선발기준과 신청방법, 신청서 서식은 정선군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고, 장학금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정선장학회로 문의하면 된다. 아울러 장학금 지원 신청‧접수는 2월 9일부터 3월 10일까지이며,
(성남뉴스) 정선군은 군민과 방문객의 정확한 위치 정보 제공과 신속한 구조·구급 활동 지원을 위해 관내 훼손되거나 망실된 도로명판 등 주소정보시설 정비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비는 도로명주소 사용이 일상화되고 각종 재난·응급 상황에서 정확한 위치 파악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추진됐다. 특히 고령 인구 비율이 높은 지역 특성과 관광객 유입이 많은 지역 여건을 고려할 때, 주소정보시설의 체계적인 관리와 정비는 군민 생활 편의는 물론 안전 확보를 위한 필수 기반시설로 인식되고 있다. 정비 대상은 훼손 및 노후화가 확인된 도로명판 144개와 사물주소판 21개로, 정선군은 매년 ‘주소정보시설 일제조사’를 통해 설치 상태를 점검하고 보수 및 교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 정비를 통해 시인성이 떨어지거나 파손된 시설을 교체하고, 위치 안내 기능을 강화했다. 도로명판 정비는 지역별로 ▲정선읍 49개 ▲고한읍 10개 ▲사북읍 14개 ▲신동읍 21개 ▲화암면 4개 ▲남면 11개 ▲여량면 8개 ▲북평면 7개 ▲임계면 20개 등 총 144개소이다. 군은 향후에도 정기 점검과 수시
(성남뉴스) 고창군이 지난 9일 총600만원 상당의 이웃돕기성금(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고창군 다고내푸드는 300만원 상당의 선물세트를 전달했고, Art of Magic과 신바람가요주점은 각각 150만원씩의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했다. 김강용 다고내푸드 대표는 “상자 안의 물품들이 비워질 때쯤, 그 자리에 이웃들의 사랑과 내일에 대한 희망이 대신 가득 채워지길 바란다”며 소감을 전했다. 박종원 Art of Magic 대표는 “삭막한 일상 속에 던져진 어려운 이웃들에게 ‘내일은 더 나아질 것’이라는 희망의 주문이 됐으면 좋겠다”고 뜻을 전달했다. 이현자 신바람가요주점 대표 역시 “작은 정성이지만 추운 겨울을 나는 분들에게 따뜻한 위로의 노래처럼 다가가길 바란다”며 성금을 기탁했다. 고창군수는 “기탁해주신 소중한 성금과 물품은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성남뉴스) 고창군이 지역 의료급여 수급자의 건강 관리 능력을 높이고 부적정 의료 이용을 방지하기 위해 ‘우리동네 건강파트너-건강채움’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사업은 신규 수급자 중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고위험군 방문을 통한 집중 관리가 핵심이다. 대상은 건강관리에 취약한 신규 의료급여 수급자 중 1인가구 64명이다. 구체적으로는 ▲2020년 이후 전입해 지역 연고가 약한 가구 ▲질병 및 고용 불안을 겪는 중장년 1인가구 ▲최근 가족과 사별하거나 부양의무자가 상실된 가구를 우선순위로 선정했다. 고창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신규 수급자들이 올바른 의료 이용 습관을 형성하도록 돕는다. 또 의료급여 상한일수 및 연장승인, 선택의료급여기관제도, 의료급여기관 이용 절차, 장애인 보장구, 요양비 지원 등 의료급여제도 전반에 대해 안내한다. 고창군 소속 의료급여 관리사는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건강 실태를 파악하고, 개인별 맞춤형 질환 상담을 진행한다. 특히 가족 상실로 인해 심리적 우울감이 높거나 외래 진료 이용이 잦은 대상자에게는 적정 의료 이용 안내와 함께 지역
(성남뉴스) 고창군농업기술센터가 지난 9일 행정기관 및 농업인 대표 등 관계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작물 병해충 예찰·방제 협의회’를 개최했다. 올해 농작물 병해충 예찰·방제 사업은 총10개 사업, 18억9000만원 예산을 투입하여 농업인들이 안전하게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병해충 예찰·방제 사업은 ▲벼 병해충 육묘상제 처리제 지원 ▲무·배추 뿌리혹병 방제 약제 지원 ▲돌발해충(미국선녀벌레, 갈색날개매미충) 적용약제 지원 ▲과수 탄저병과 토마토뿔나방 등 약제를 지원한다. 특히 주요 병해충과 외래 병해충 확산 방지를 위해 향후 방제 계획과 방제 약제 공급 방법 등을 논의했다. 아울러 병해충 예찰·방제 활동을 한층 강화해 적기 방제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지도할 계획이다. 또한 고창군농업기술센터는 국가관리병해충 예찰·방제단을 구성하여 농촌진흥청, 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과 협력하여 수시 예찰 및 방제에 힘쓰고 있다. 오성동 고창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상기후로 인해 병해충 발생이 증가하고 외래 병해충 유입이 심각해지는 상황에서 철저한 예찰과 방제가 이뤄질 수
(성남뉴스) 고창군이 관내 70개소 경로당을 대상으로 ‘경로당 건강관리교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경로당 건강관리교실은 겨울철 신체활동 감소로 인한 체력 저하를 예방하고 어르신들의 일상 속 건강관리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전문 운동강사와 영양사가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신체활동과 영양관리를 함께 제공하고 있다. 주 1~2회 스트레칭, 요가, 근력운동, 건강박수 등 어르신 눈높이에 맞춘 신체활동 중심의 건강체조와 함께 노년기 영양관리 교육과 건강 간식 체험 등을 병행해 어르신들이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운영하고 있다. 참여 어르신들은 “경로당에 오는 재미가 생겼다”, “몸이 한결 가벼워지고 식사에도 신경 쓰게 됐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감을 나타내고 있다. 아울러 건강관리교실과 연계해 혈압혈당 등 기초 건강측정을 실시하고 ▲치매·우울 선별검사 ▲절주금연 상담 ▲심뇌혈관질환 예방 ▲구강건강 교육 등 분야별 통합보건교육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유병수 고창군 보건소장은 “경로당 건강관리교실은 신체활동과 영양관리를 동시에 제공하는 생활밀착
(성남뉴스) 고창군이 청년들의 눈높이에서 군정 소식을 전하고, 정책의 실효성을 점검할 ‘2026 고창군 청년 정책 모니터링단’을 본격 운영한다. ‘청포터즈’는 고창군에 거주하는 청년(18~45세)들로 구성된 소수정예 서포터즈다. 이들은 행정에서 추진하는 다양한 청년 정책을 단순히 홍보하는 것을 넘어, 직접 현장을 체험하고 ‘청년 당사자의 시선’에서 느낀 점과 개선안을 가감 없이 제안하게 된다. 올해 활동하는 청포터즈는 카페 매니저, 교육 강사, 자영업자, 주부 등 다양한 직업군으로 구성되어 각계각층 청년들의 목소리를 전달해낸다. 이들은 오는 12월까지 ▲청년 매입임대주택 주거 지원 ▲청년 창업 지원 ▲청년 문화·축제 등 매월 정해진 테마에 맞춰 현장을 방문하고, 블로그와 인스타그램 등 SNS를 통해 생생한 ‘정책 체험기’를 군민들과 공유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단순 정보 전달 위주의 콘텐츠에서 벗어나, ‘정책 언박싱(Unboxing)’, ‘담당 공무원 인터뷰’, ‘수혜자 리얼 후기’ 등 청년들이 흥미를 느낄 수 있는 트렌디한 콘텐츠 제작에 주력한다. 군은 활동 실적에 따
(성남뉴스) 전북 고창군이 지역 영유아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어린이집 방역소독비 지원 사업’과 ‘어린이집 조리사 대체인력 지원’을 추진한다. 올해 첫 시행되는 ‘어린이집 방역소독비 지원’은 감염병 예방과 쾌적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어린이집 18개소를 대상으로 실내·외 방역소독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어린이집 규모에 따라 연 40만원에서 60만원까지 차등 지원하며 총 860만원의 예산을 전액 군비로 편성했다. ‘조리사 대체인력 운영 지원’도 시작된다. 어린이집 조리사 연가·병가 시 대체인력 부족으로 인한 급식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 예산은 1100만원이며, 특히 올해부터는 대체인력 미사용 시 연가보상비로 지급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했다. 고창군수는 “영유아는 감염병과 급식 안전에 특히 취약한 만큼, 어린이집 방역과 급식 관리는 행정이 책임져야 할 중요한 과제다”며, “현장의 현실을 반영한 이번 지원을 통해 어린이집 운영 부담을 덜고,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보육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성남뉴스) 대구광역시는 도심 곳곳에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와 도시 미관 저해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국비 15억 원을 포함한 총 33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빈집 128동을 정비한다. 시는 화재·붕괴 등 안전사고 및 범죄 발생 위험이 있는 노후 빈집을 철거하고, 해당 부지를 주민 생활에 필요한 공간으로 재활용해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 빈집은 붕괴·화재 등 안전사고 및 범죄 발생의 우려가 높거나 위생상 유해 우려가 있고, 도시 경관을 현저히 훼손하는 경우 소유자가 철거 또는 안전조치를 해야 한다. 조치명령을 이행하지 않을 경우 이행강제금이 부과될 수 있다. 대구시가 추진하는 빈집정비사업은 소유자의 빈집 관리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건물 노후화로 인한 안전사고와 범죄 발생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또한 장기간 방치된 빈집에 각종 쓰레기 무단투기로 인한 악취 등 위생 문제를 해소하고, 별도의 토지 매입 없이 도심 내 부족한 녹지 공간이나 주차장을 확보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대구시는 2013년부터 빈집 철거 부지를 활용해 주차장, 쌈지공원, 텃밭, 운동
(성남뉴스) 김해시는 지방재정의 건전성 확보와 성실납세 문화 정착을 위해 '2026년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징수종합계획'을 수립하여 체납액 징수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1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해 ▲지방세 322억 원 ▲세외수입 78억 원, 합계 400억 원 체납액을 징수했으며, 2026년 이월 체납액은 ▲지방세 484억 원 ▲세외수입 374억 원, 합계 858억 원이고, 올해 징수목표액은 ▲지방세 343억 원 ▲세외수입 80억 원, 합계 423억 원이다. 시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체납액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징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상·하반기 특별징수기간 운영, 체납 유형별 맞춤형 징수 활동 강화,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체납처분, 생계형 체납자에 대한 지원 중심의 납세 유도 등을 핵심 전략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일시적 체납자에게는 문자·우편·카카오 알림톡 등 비대면 납부 독려를 강화하고, 장기 체납자에 대해서는 법인·개인 사업장 등 현장 방문과 실태조사를 통해 납부 여건을 면밀히 파악하여 징수 실익 분석 등 데이터를 활용한 체계적인 징수 활동을 전개한다. 고질적인 고액·상습 체
(성남뉴스) 김해시는 '김해시 시세 감면 조례'개정을 통해 지방세 전자송달 및 자동이체 신청자에 대한 세액공제 금액을 확대하고, 이를 2026년 1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 따라 지방세 전자송달 또는 자동이체를 한 가지만 신청한 경우 고지서 1장당 세액공제 금액이 기존 300원에서 500원으로 상향되며, 전자송달과 자동이체를 동시에 신청한 경우에는 기존 600원에서 1,000원으로 확대된다. 전자송달은 지방세 고지서를 종이 고지서 대신 이메일, 금융기관 앱, 간편결제 앱(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페이코 등)을 통해 받아보는 서비스로, 위택스 금융기관 앱, 간편결제 앱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세액공제가 적용되는 대상 세목은 정기분 지방세로 ▲자동차세(6월·12월) ▲재산세(7월·9월) ▲개인분 주민세(8월)이며, 납부기한 전월까지 신청하고 납부기한 내에 납부한 경우에만 세액공제가 적용된다. 다만 납부기한을 경과할 경우에는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없다. 또한 이미 전자송달이나 자동이체를 신청한 납세자의 경우,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상향된 세액공제 혜택이 자동으로
(성남뉴스) 김해시는 건전한 납세 문화 확산과 지방세 확충에 기여한 납세자를 격려하기 위해 ‘2026년도 성실납세자’를 선정하여 다양한 우대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시는 오는 2월 13일 성실납세자를 선정하고, 3월 3일 ‘납세자의 날’을 기념하여 표창패를 수여해 감사의 뜻을 전할 방침이다. 선정 대상은 법인 5개소와 개인 5명으로 총 10명이며, 2025년 1년간 법인 1억 원·개인 3천만 원 이상 납부한 관내 제조업 위주 납세자를 우선 선정한다. 성실납세자로 선정되면 향후 3년간 획기적인 우대 혜택이 주어진다. 3년간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는 물론, 징수 유예나 납부 기한 연장 신청 시 납세 담보 완화 등 행정 편의가 제공된다. 아울러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지원 시 우대 금리를 부여해 기업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납세 의무를 성실히 이행해 주신 시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성실납세자가 사회적으로 존경받고 자긍심을 느낄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성남뉴스) 김해시는 오는 23일부터 2026년 착한가격업소를 새롭게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착한가격업소 지정은 합리적인 가격과 위생·청결, 서비스품질 등을 행정안전부 지정 기준에 따라 종합적으로 평가해 지역평균 물가보다 낮은 가격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소를 대상으로 한다. 지정된 업소에는 ▲간판, 인증표찰 제작 ▲공공요금 지원 혹은 종량제봉투 지급 ▲노후시설 환경개선사업비 지원(3개소 선정) ▲누리집(홈페이지) 홍보 혜택을 제공한다. 시는 올해 총 4개 업소를 신규로 모집할 예정이며 폐업·적격기준 미달 등으로 인한 지정취소 사유 발생 시 하반기에 추가로 모집할 계획이다. 지정을 희망하는 업소는 신청서와 증빙서류를 방문, 우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참고하거나 민생경제과 소비자보호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숙정 민생경제과장은 “고물가로 인한 시민들의 경제 부담을 덜고 경기침체를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위해 더 많은 착한가격업소를 발굴하고 동시에 기존 지정된 업소도 지속적으로 관리해 시민들이 만족할 만한 품질과
(성남뉴스) 김해시는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완화하고 전통시장 이용을 촉진하기 위해 ‘2026년 설맞이 농·축·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오는 2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추진한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6년 설맞이 농축산물 할인지원 환급행사’에 김해시는 △삼방시장 △동상시장 △외동시장 3곳이 선정됐다. 해당 시장의 지정점포에서 국내산 신선 농·축산물을 구매한 소비자를 대상으로 1인당 최대 2만 원 한도 내에서 구매 금액의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준다. 또한, 수산물 환급행사는 해양수산부 주관으로 추진되며, △장유시장 △동상시장 △외동시장 3개 전통시장이 참여한다. 참여 시장의 지정점포에서 국산 및 원양산 수산물을 구매한 소비자 역시 1인당 최대 2만 원 한도 내에서 구매 금액의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환급 기준은 3만 4천 원 이상 6만 7천 원 미만 구매 시 1만 원, 6만 7천 원 이상 구매 시 2만 원이다. 환급 절차는 농·축·수산물 구매 ▶점포주가 환급웹에 판매 정보 입력 ▶구매 영수증 및 본인 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