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뉴스) 수원시 팔달구 새마을문고회는 지난 3월 5일, 매산동 새마을문고에서 팔달구 새마을문고 3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팔달구 각 동 새마을문고 회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상반기 주요 사업 추진계획을 점검하고 문고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구 새마을문고 특성화 프로그램인 ‘어린이 독서문화탐방’의 본격 추진을 앞두고 사업 취지와 운영 방식, 참여 대상 및 세부 프로그램 구성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각 동 문고회장들은 어린이들이 도서관 및 문화 공간 탐방을 통해 책과 자연스럽게 교감하고 독서에 대한 흥미를 높일 수 있도록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데 뜻을 모았다. 또한, 각 동 문고의 운영 현황을 공유하며 현장에서의 애로사항과 개선 방안을 함께 논의하고, 문고 간 협력을 통해 사업 추진의 실효성을 높이는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김정희 팔달구 새마을문고회장은 “어린이 독서문화탐방 사업이 아이들에게 책의 즐거움을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특성화사업을 적극 발굴해 새마을문고의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성남뉴스) 광진구가 오는 3월 26일, 예스24 라이브홀(광장동)에서 “응답하라 광진 시즌2: 90’ 레전드 리턴즈”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지난해 큰 호응을 얻은 ‘응답하라 1995 광진’ 콘서트의 성과를 바탕으로, 청년층부터 중장년층까지 다양한 세대의 지역 주민에게 추억과 즐거움을 전하는 세대 공감 문화 콘텐츠로 기획됐다. 지역 내 공연장과 협력해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행사를 제공하고, 공공 재정 부담을 줄이는 방식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라는 점에서도 주목할 만하다. 시즌2 콘서트에는 1990년대를 대표하는 인기 가수들이 무대에 오른다. 태사자의 ‘도’, ‘타임’, 코요태의 ‘순정’, ‘파란’, 룰라의 ‘날개 잃은 천사’, ‘3! 4!’, ‘연인’ 등 당시의 인기곡을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열정적인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콘서트 당일에는 관객 대상 이벤트도 열린다. 공연 시작 전 퀴즈와 추첨을 진행해 이북(e-book) 리더기와 도서상품권 등을 증정한다. 모든 경품은 예스24 라이브홀의 후원으로 마련돼, 민관협업으로 진행되는 행사의 의미를 더하고 공연장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성남뉴스) 포천시 관인면체육회는 지난 5일 관인농협 대강당에서 관인면체육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포천시장을 비롯해 포천시의회 의장과 시의원, 각 읍면동 체육회장, 관인면 기관단체장 등 50여 명이 참석해 제9대부터 제14대까지 관인면체육회를 이끌어 온 이경주 이임 회장에게 감사를 전하고, 제15대 유제중 신임 회장의 취임을 함께 축하했다. 행사는 내빈 소개를 시작으로 공로패 및 감사패 전달, 이임사와 취임사, 인준패 수여, 축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경주 이임 회장은 “그동안 관인면 체육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함께해 준 체육회 임원과 회원, 면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참석자들에게 큰 절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유제중 신임 회장은 “관인면 체육회가 주민 화합과 건강한 지역공동체를 만드는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다양한 체육활동을 통해 면민 모두가 함께하는 활기찬 관인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포천시 관계자는 “그동안 관인면 체육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이경주 회장께 감사드린다”며 “새로 취임한 유제중 회장이
(성남뉴스) 의정부시는 3월 9일부터 27일까지 ‘2026년 청소년 특별지원’ 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해당 사업은 사회‧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에게 생활‧건강‧학업‧상담‧자립‧법률‧활동‧기타지원 8개 분야 중 1개 분야의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41명을 지원했고, 올해도 비슷한 규모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가구 중위소득 100% 이하의 9세 이상 24세 이하 관내 청소년 중 ▲비행‧일탈 예방을 위해 지원이 필요한 청소년 ▲학교 밖 청소년 ▲보호자가 없거나 실질적으로 보호자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청소년 ▲고립‧은둔 청소년 등이며, 다른 법률이나 제도를 통해 동일한 지원을 받고 있는 경우에는 중복 지원이 제한된다. 청소년 본인 또는 보호자가 관할 동 주민센터나 ‘복지로’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청소년상담사‧지도사, 사회복지사, 교사, 공무원 등도 대상 청소년을 발굴해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대상자 선정과 지원 금액‧기간은 소득과 자격 확인 및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하며, 선정된 청소년은 지원 기간에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연계해 사례관리를 받아야 한다
(성남뉴스) 의왕시 바르게살기운동 청계동 위원회가 3월 5일 바라산 일대와 백운호수 생태탐방로에서 산불 예방 활동을 추진했다. 봄철 산행을 즐기는 시민이 늘어남에 따라 진행된 이날 캠페인에는 바르게살기운동 청계동위원회 회원 등 15여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산불예방 활동 캠페인 산불조심!”이라는 현수막 문구를 이용해 산불 예방 캠페인을 벌였으며, 화재의 원인이 있는 쓰레기들을 수거하는 활동을 병행했다. 전동주 위원장은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산불 예방 활동을 펼쳐 지역의 안전한 산림 환경을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원선아 청계동장은“산불예방은 행정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며, 산불 예방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주민들의 실천과 관심이 필요하니, 자주 찾는 산과 산책로 주변부터 각별한 주의와 관심을 기울여달라”고 전했다.
(성남뉴스) 부평구 문화재단은 지난 4일 문화도시부평 5년의 성과를 시민과 함께 나누는 사업공유회 ‘새봄’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1년 법정문화도시로 지정된 이후 5년간 추진해 온 문화도시 사업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그동안 함께해 온 시민과 예술인,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문화도시 사업의 추진 경과와 주요 성과를 돌아보는 시간으로 시작됐다. 문화사업본부장이 지난 5년간의 사업 성과를 발표하며 시민 참여를 기반으로 성장해 온 문화도시 부평의 의미와 성과를 공유했다. 이어 문화도시 부평의 다양한 사업에 참여해 온 시민을 대표해 문화두레시민회 최종희 회장이 감사장을 전달받았다. 재단은 문화도시 부평의 여정을 함께 만들어 온 시민과 예술인, 협력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행사의 마지막은 축하공연으로 꾸며졌다. 문화도시 사업 프로그램 ‘오작쓰작’ 강사로 참여했던 강백수와 이청록이 무대에 올라 시민들과 함께 만든 노래 ‘임진강의 추억’과 ‘인생영화’를 선보이며 의미를 더했다. 재단 관계자는 “문화도시 부평은 시민과 예술가,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 온
(성남뉴스) 창원시의회 오은옥 의원(비례대표)은 건설공사 현장 인근에서 보도를 점용하거나 자재·폐기물 등을 쌓아둔 탓에 발생하는 보행자의 위험을 차단하고자 ‘보행안전도우미’ 제도 도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오 의원 공사 현장 인근에서 잇따른 보행자와 대형 차량 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창원시 건설사업장 보행안전도우미 운영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했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해 지난해 8월 진해구 한 아파트 신축 공사 현장에서 한 보행자가 우회전하던 덤프트럭에 치어 숨진 사고가 발생한 바 있다. 이에 오 의원은 공사장 주변의 보행 안전을 강화하는 제도가 필요하다고 봤다. 조례안에는 보도를 점용하는 공사 구간에 보행안전도우미를 배치하도록 규정했다. 구체적으로 점용 구간 10~30m에 1명, 30m 이상인 경우에는 2명을 배치해야 한다. 또 횡단보도가 있거나 학교·전통시장 주변, 보도 폭 3m 미만 등 여건에 따라 보행안전도우미의 추가 배치 규정도 포함했다. 조례안은 지난 5일 건설해양농림위원회 심사를 통과했으며, 오는 13일 제150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오
(성남뉴스) 목포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박효상)는 제403회 임시회 기간 중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종합 심사를 실시한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3월 6일과 3월 9일 이틀에 걸쳐 상임위원회의 예비심사를 거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심도 있는 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에 심사하는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규모는 약1조 573억 원으로, 2026년도 본예산 대비 306억 원이 증가한 규모다. 특히 이번 예산 심의는 제12대 목포시의회 임기 중 사실상 마지막 예산 심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예결위는 시민의 소중한 세금이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 예산 편성의 적정성, 재정 건전성 확보 여부 등을 중심으로 면밀한 심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박효상 위원장은 “이번 예산 심사는 제12대 목포시의회의 마지막 예산 심의라는 책임감을 가지고 시민의 입장에서 예산을 다시 한 번 세밀하게 살피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한정된 재원이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으로 이어지도록 위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해 심사하겠다”라고 밝혔다.
(성남뉴스) 여수시의회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특별위원회'는 3월 4일 섬박람회 주행사장과 화정면 개도 부행사장, 금오도 여가캠핑장 등을 방문해 행사장 조성 추진 상황을 점검하는 현장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활동에는 섬박람회협력강화특위 김채경 위원장, 민덕희 부위원장, 강현태·김철민 위원과 의회사무국, 여수시 및 섬박람회조직위원회 관계자 등 총 19명이 참석해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주행사장 조성 공사 추진 상황과 개도 농어촌관광휴양단지(부행사장), 금오도 미디어파사드 설치 추진 현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위원들은 먼저 화정면 개도 부행사장을 찾아 농어촌관광휴양단지 조성 사업이 다소 지연되고 있는 점을 지적하며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낼 것을 주문했다. 또한 개도 선착장 도착 지점부터 섬박람회 부행사장 안내시설과 조형물 등을 설치해 방문객들이 행사 분위기를 체감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개도 섬어촌문화센터의 공간 활용 방식에 대해 아쉬움을 제기하며 보다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하도록 활용 방안을 검토할 것을 제안했다. 부잔교 파손 등
(성남뉴스) 양주시가 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정책 홍보의 중요성을 알리고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직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알림을 넘어 공감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소통 홍보’를 주제로 시민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정책 홍보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를 맡은 최다래 양주시 홍보정책팀장은 “우리가 아무리 열심히 정책을 알린다고 해도 시민이 몰랐다고 한다면 홍보 방식에 대한 점검이 필요하다”며 “행정 중심의 언어가 아닌 시민의 언어로 다가가는 홍보의 의미적 정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정책 홍보의 3단계 모델인 ▲인지(알리기) ▲이해(가치 전달) ▲참여(행동 변화)를 제시하며, 홍보는 정책 기획의 마지막 단계가 아니라 초기 단계부터 함께 설계돼야 정책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양주 똑버스, 고읍플러팅, 역명공모 등 시민 참여형 홍보 사례와 ‘새올 게시판 홍보의뢰 시스템’등 실무적 협업 방안, 공직선거법의 테두리 내에서 적극적인 홍보를 펼칠 수 있는 방법도 함께 제시해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영준 양주시 홍보담당관은 “정
(성남뉴스) 신안군이 급변하는 국가·광역 정책 환경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국정과제대응TF’를 구성하고 3월 5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국민주권정부 출범 이후 국정과제와 부처 핵심 정책이 속도감 있게 추진되는 가운데, 권한이양·균형발전 등 복합 지원 방식에 신속히 대응하고자 기획전략실장 직속의 실무형 태스크포스를 만들었다. TF팀장은 기획예산과장이 맡으며, 문서·자료·과제 관리는 기획예산과가 총괄한다. TF는 기획총괄, 농림수산, 문화관광, 에너지·SOC, 보건복지 등 5개 핵심 분야로 구성돼 과제 발굴과 의견 수렴을 중심으로 움직인다. 주요 대응 과제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확정에 따른 제도·재정 변화 분석 및 연계사업 설계 ▲제2차 공공기관 이전 유치 논리 정교화와 후보지·정주여건·인센티브 마련 ▲권한이양·혼합형 공모·시범·특구·특례 과제 상시 탐색 및 기획-재원-설계-협의 전 과정 지원 등이다. 신안군 관계자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같은 대형 행정 변화 상황을 오히려 기회로 삼아, 국정과제대응TF를 통해 군정 핵심 정책을 국정과제와 긴밀히 연계함으로써 신안군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
(성남뉴스)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은 3월 5일부터 3월 6일까지 관내 교(원)장 및 교(원)감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제1회 통합회의’를 운영했다. 이번 통합회의는 2026년 3월 1일자 교(원)장 및 교(원)감 인사발령 현황 소개를 시작으로 파주교육지원청 비전 및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부서별 학교 지원 방안 안내 등으로 구성됐다. 파주교육원청은 주요 정책 방향 안내에서 ▲서(書)서(舒)희(喜) 독서인문교육 활성화 ▲하이러닝 AI 서논술형 평가 지원 방안 ▲파주 꿈・함・성 공유학교 3.0 운영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운영 등을 안내하고 학교 현장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통합회의에 참여한 교장은 “교육지원청과 학교가 교육의 동반자로서 정책이 현장에 조화롭게 실현되기 위해 지구장학협의회 등을 통해 학교 간 소통을 강화함과 동시에 교육지원청과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파주교육지원청 전선아 교육장은 “‘줄이고, 바꾸고, 새롭게!’라는 키워드로 2026년도에는 학교의 행정업무를 줄이고, 학생 중심의 지원을 위해 바꾸고, 현장 지원을 위하여 새롭게
(성남뉴스) 시흥도시공사는 지난 3일, 거북섬 홍보관에서 거북섬 관광 활성화 및 관광객 유입 확대를 위해 한국공예체험박물관과 상호협력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거북섬 홍보관 내 유휴공간의 활용도를 높이고 단순 관람형 공간에서 벗어나 최근 관광 경향인 참여와 체험 중심의 콘텐츠를 도입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 이를 통해 거북섬 홍보관의 공간 경쟁력을 강화하여 방문객 유입 확대와 체류시간을 높여갈 계획이다. 공사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협력과 다양한 콘텐츠 발굴로 거북섬이 지속 가능한 체류형 관광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또한 다양한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차별화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관광 산업에 활력을 불어넣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병욱 사장은 “이번 협약은 거북섬 홍보관의 공간 활용 가치를 높이고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거북섬이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매력적인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운영 내실화를 통해 공사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라고 말했다.
(성남뉴스) (재)김포문화재단은 지난 4일, 직원들이 한마음으로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제2의 도약식: 스텝업 데이(Step-up Day)”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직원이 주축이 되어, 지난 10년의 성과를 발판 삼아 향후 10년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함께 나아가야 할 방향을 설정하고 실천 의지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전 직원은“10년의 경험을 시민의 하루로!”라는 슬로건 아래,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문화예술행정서비스 제공을 약속하는 공동 선언문을 채택했다. 선언문에는 ▲시민과 문화를 잇는 [연결], ▲모두가 누리는 서비스로 시민 곁에 서는 [공감], ▲지속 가능한 콘텐츠로 새로운 가능성을 여는 [융합], ▲ 소통과 존중으로 함께 성장하는 [동행]의 4대 핵심 가치를 담았다. 재단은 이번 도약식을 기점으로 내부적으로는 소통과 존중의 조직 문화를 강화하고, 대외적으로는 지속가능한 지역 특화 문화예술콘텐츠 개발을 통해 시민들의 일상 속에 깊이 스며드는 문화 행정을 펼칠 계획이다. 전강호 근로자위원장은 개회사에서“오늘 이 자리는 직원들이 주체적으로 재단의 미래를 설계했다는 점에서
(성남뉴스) 천안시 성정평생학습관은 6일 강사 및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강사 교육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오는 3월 9일 상반기 개강을 앞두고 강사진의 전문성을 강화해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위촉장 수여와 상반기 운영 방향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안전총괄과 사회재난팀과 협력해 실시한 ‘심폐소생술(CPR) 교육’은 강사들의 응급상황 대응 역량을 높이며 큰 호응을 얻었다. 성정평생학습관의 올해 상반기 교육은 이달 9일부터 6월 26일까지 운영된다. 기술, 취미, 야간 강좌 등 총 62개 과정이 개설됐으며, 수강생 1,123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교육 운영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 성정평생학습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유재영 교육청소년과장은 “평생교육의 핵심은 현장에서 시민과 직접 소통하는 강사들의 열정”이라며 “강사들이 교육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