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뉴스) 서울 은평구는 공동주택의 안전관리 강화와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공동주택 공용시설물의 유지·관리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여 재해·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공동체활성화 사업을 지원하여 이웃 간 소통과 교류를 확대하고, 살기 좋은 공동주택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관내 20세대 이상 공동주택이며, 지원 분야는 ▲공용시설물 유지·관리 지원사업 ▲공동주택 노동자 근무환경 개선 사업 ▲재난알림시스템 구축 사업 ▲공동체활성화 공모사업으로 구분된다. 공용시설물 유지·관리 사업은 단지별 최대 1,000만 원을 지원한다. 노동자 근무환경 개선 사업은 최대 700만 원을 지원한다. 재난알림시스템은 세대당 연간 운영비 3천 6백 원 이내에서 지원한다. 공동체활성화 사업은 단지별 최대 300만 원, 연합사업은 최대 400만 원을 지원한다. 주민 개방 단지는 15%를 추가 지원한다. 다만 지원 비율은 공동주택지원 심의위원회 결정에 따라 조정될 수 있다. 신청 기한은 오는 20일까지다. 방문 또는 등기우편, 공동주택문서공
(성남뉴스) 서울시 자치경찰위원회는 2026년에도 지역 안전 강화를 위해 범죄예방환경설계(CPTED)를 적용한 ‘범죄예방인프라 구축사업’을 추진한다. 서울 자경위는 2022년부터 매년 자치구·경찰서 공모 등을 통해 사업을추진해 왔으며, 현재까지 총 22개 지역에 로고젝터·반사경·센서등·안심펜스 등 3,699개의 범죄예방시설물을 설치했다. 앞으로도 범죄 취약 지역에 맞춤형 인프라를 지속 확충해 주민 불안을 해소하고 지역 치안을 한층 더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사업은 2월 공모를 통해 총 14개 자치구·경찰서가 참여했으며,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단 심사를 거쳐 금천구 독산동, 노원구 공릉동 2곳이 선정됐다. 특히, 올해는 사업의 체감 효과를 높이기 위해 대상지 선정 및 설계 방식을 개선했다. 서울시(공간정보과)에서 운영하는'S-Map 방범취약지역 분석서비스'를 활용해 데이터 기반 선정의 객관성을 확보하고, 대상지 내 ‘집중개선구역’을 별도로 지정해 예산을 집중 투입함으로써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가시적 환경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선정된 대상지는 유관기관(서울 자경위‧서울경찰청‧자치구‧경찰서)과
(성남뉴스) 하남시의회가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추진한 '2026년 하남시의회-동 행정복지센터 유관단체와의 간담회’가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의회는 지난달 20일 감북동·감일동을 시작으로 지난 3일 천현동 행정복지센터까지 7일간 관내 13동을 순회하며 숨 가쁜 소통 일정을 소화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금광연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과 각 동 동장, 주민자치회 등 유관단체 대표 약 3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위한 머리를 맞댔다. 특히 제9대 의회 하반기 들어 시작된 순회 간담회는 2024년 첫 시행 이후 이번으로 3회차를 맞이하며, 하남시의회의 대표적인 정례 소통 채널로 확고히 자리 잡았다는 평가다. 금광연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방의회의 설치 근거를 명시한 헌법 정신을 언급하며 “의회는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협력을 통해 주민 복리를 증진해야 할 사명이 있다”라며, “이번 간담회는 유관단체와의 직접 소통을 통해 시정 운영의 부족한 점을 보완하고, 의회가 명실상부한 지방자치의 쌍두마차로서 제 역할을 찾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자리”라고 강조했다. 이
(성남뉴스) 남양주시는 지난 4일 새마을교통봉사대 남양주시지대가 새 학기를 맞아 화도읍 송라초등학교 일대에서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새 학기를 맞아 통학을 시작한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교 환경을 조성하고, 어린이 보호구역 내 운전자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등교 시간대 교통 혼잡이 집중되는 학교 앞에서 현장 중심의 교통지도를 강화해 사고를 예방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날 행사에는 나용자 지대장을 비롯해 각 지구대 대장과 대원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 대원들은 등교 시간에 맞춰 횡단보도 주변에서 어린이들의 안전한 보행을 돕고 차량 서행을 유도했다. 운전자에게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서행 운전과 보행자 보호 의무 준수를 집중 안내했다. 교통지도 활동 이후에는 신입생 100명을 대상으로 위급 상황 시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안전 경보기 100개를 배부했다.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교통안전 수칙도 함께 안내해 스스로 위험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데 힘을 보탰다. 현장에는 △사람이 우선인 교통이 안전한 남양주시 출발보다 중요한
(성남뉴스) 남양주시는 별내행정복지센터가 지난 4일부터 관내 41개소 경로당을 대상으로 경로당 순회 방문을 진행해 어르신들과의 현장 소통을 강화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순회 방문은 지역 어르신들의 안전과 생활 불편 사항을 직접 살피고, 경로당 운영 현황을 점검해 보다 촘촘한 맞춤형 노인복지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유미 센터장은 경로당 어르신들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간담회에서는 △별내복지관 홍보 △건강·여가 프로그램 확대 △복지서비스 연계 등 지역 현안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어 경로당 시설을 점검하며 화재 위험 요소와 시설 관리 상태를 확인했다.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 관리 실태를 꼼꼼히 살폈다. 특히 도움이 필요한 독거어르신에 대해서는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해 맞춤형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경로당을 이용하는 한 어르신은 “바쁜 일정에도 시간을 내어 세심하게 살펴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유미 센터장은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소통 공간이자 안전망 역
(성남뉴스) 남양주시는 3월부터 동부보건소가 평내동 주민센터에서 ‘찾아가는 치매선별검사’를 월 2회 신규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운영은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주민의 접근성을 높여 치매 고위험군을 조기 발견하고, 단계별 맞춤 관리체계를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치매는 조기 발견과 초기 관리가 중요한 만큼, 시는 주민 생활권 중심의 검진 체계를 확대하고 있다. ‘찾아가는 치매선별검사’는 전문 인력이 지역 거점시설을 직접 방문해 무료로 인지기능 검사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현재 수동보건지소와 호평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출장 검진을 실시 중이며, 이달부터는 평내동 주민센터를 추가해 매월 첫째·셋째 주 목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검진을 실시한다. 수동보건지소는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호평건강생활지원센터는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운영한다. 화도읍 동부보건소에서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상시 치매선별검사를 받을 수 있다. 검진 대상은 치매 또는 경도인지장애 진단을 받지 않은 주민이다. 검사를 희망하는 주민은 동부보건소 치매안심센터로 전화 예약 후
(성남뉴스) 대한노인회 동두천시지회 부설 노인대학은 지난 4일 노인회관 강당에서 제15회 노인대학 입학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교육 과정 운영을 시작했다. 이번 노인대학에는 총 130명의 어르신이 입학해, 배움에 대한 열정과 활기찬 노후생활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교육은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되며 어르신들의 교양 함양과 건강 증진을 위해 교양 강의와 건강·여가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또한 어르신들의 문화 체험과 사회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연 2회(상·하반기) 주요 유적지 등 역사·문화 현장 방문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동두천시지회 부설 노인대학은 1981년 8월 1일 노인학교로 창설된 이후 2000년 11월 30일까지 1년제로 운영되어 약 900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이후 2001년 3월 1일 노인대학으로 승격되어 운영되고 있으며, 2005년부터 2년제 과정으로 확대하여 보다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있다. 2025년에는 148명의 졸업생을 배출하는 등 노인대학 승격 후 총 841명의 졸업생을 배출함으로써 어르신 평생교육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편, 2026년부터 제10대 김남영 대학장이
(성남뉴스) 수원시 장안구가 안전하고 투명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3월부터 12월까지 장안구 어린이집 71개소를 대상으로 현지 지도점검을 추진한다. 이번 지도점검 대상으로 예정된 어린이집에 대해서는 점검 7일 전까지 사전 통지 후 어린이집 설치·운영 분야 등 7개 분야에 대해 전반적인 현지 조사를 진행 예정이며 재무회계 분야의 경우 경기도 온라인 재무회계시스템을 활용하여 지도점검의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아울러 아동학대 방지 및 영상정보 안정성 확보 등 영유아 안전을 위한 CCTV 설치·관리 및 열람 실태 점검 또한 진행된다. 이번 CCTV 점검은 아동학대 예방 중심의 선제적 점검 강화 조치로, 작년 대비 점검 개소수를 5% 상향하여 현장점검 41개소와 자체점검 61개소로 확대 추진할 계획이며 주요 점검항목으로는 영상정보처리기기 성능기준(100만 화소 이상), 필수 설치구역, 60일 이상 영상보관, 상시 녹화 여부, 암호 설정 등 안정성 확보 조치, 내부관리계획 수립 여부 등이다. 이일희 장안구청장은 “체계적으로 지도점검 계획을 수립하고 추진함으로써 어린이집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고, 신뢰받고 안전한 보육환경이
(성남뉴스) 배준영 국회의원(국민의힘,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은 5일 중구 을왕동 186-21 일원에서 열린 ‘용유 다목적 체육시설 조성공사 준공식’에 참석해 준공을 축하하고 지역 주민들과 함께 시설을 살펴봤다. 이번에 조성된 용유 다목적 체육시설은 체육시설과 주민 편의시설이 부족했던 용유 지역에 생활체육 공간을 확충하기 위해 추진된 사업으로, 주민 건강 증진과 여가활동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설은 지상 1층 규모의 게이트볼장 주 건물과 휴게실, 화장실 등 부속 건축물로 조성됐으며, 지난해 8월 배준영 의원이 확보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3억 원을 포함해 총 사업비 약 9억 7천만 원이 투입됐다 배준영 의원은 축사를 통해 “체육시설이 부족했던 용유 지역에 주민들이 함께 모여 운동하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게이트볼장은 어르신들뿐 아니라 지역 주민 모두가 이용할 수 있는 생활체육 공간인 만큼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배 의원은 “앞으로도 용유를 비롯해 중구·강화·옹진 지역 주민들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체육
(성남뉴스) 여주시가족센터는 여주시에 거주하는 1인 가구의 자립 역량 강화하고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1인 가구 생활꿀팁 바구니’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생활꿀팁 바구니’사업은 단순한 일회성 물품 지원에서 벗어나 실생활에 유용한 정보 제공과 기술 습득에 초점을 맞췄다. 교육은 대면 방식으로 진행되며, ▲3월: 3D 모형을 활용한 주거 형태별 정리수납 실습 ▲4월: 전기 관련 수공구 조작 연습 ▲6월: 실리콘 시공 및 타일 줄눈 실습 등 생활 밀착형 커리큘럼을 통해 참여자의 주거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1인 가구가 실생활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정리수납 및 셀프 수리 강의를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참여자에게는 맞춤형 생활 필수품 패키지가 무료로 제공된다. 또한, 참여자들은 프로그램 과정에서 형성된 네트워크를 통해 경험과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1인 가구가 겪기 쉬운 고립감을 해소하고 촘촘한 사회적 연결망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지현 여주시가족센터장은 “이번 사업이 지역 내 1인 가구가 직면한 일상의 문제들을 스스로 해결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성남뉴스) 영통구 광교1동은 지난 4일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가 광교고등학교 일원에서 청소년 선도 및 건전한 학교문화 조성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신학기를 맞아 청소년들의 일탈을 예방하고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원들은 하교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유해환경 근절, 기초질서 지키기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백인서 광교1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위원장은 “청소년들이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함께 관심을 갖는 것이 중요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캠페인과 활동을 통해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송숙영 광교1동장은 “청소년은 지역의 미래인 만큼 안전하고 건전한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고, 민·관이 협력해 청소년 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성남뉴스) 안산시는 지난 4일 한양대학교 ERICA 컨퍼런스홀에서 신입 외국인 유학생 35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상호문화 인권·법률 교육’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한국의 법과 문화에 익숙하지 않은 외국인 유학생의 초기 정착을 돕고 범죄 피해를 예방하는 등 안전한 대학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유학생 비자 및 체류 관련 법률 ▲술·담배·마약 관련 법규 ▲유학생을 노린 보이스피싱·사기 사례 ▲디지털 및 성범죄(온라인, 데이트폭력, 딥페이크)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유학생들이 일상에서 마주할 수 있는 실제 사례 중심으로 강의가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외국인 유학생 수가 꾸준히 증가하면서 맞춤형 인권·법률 교육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유학생들이 범죄로부터 안전하게 보호받고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하여 지원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성남뉴스) 안산시는 지난 4일 납세자의 날을 기념해 시청 대회의실에서 성실·우수 납세자로 선정된 법인과 개인에게 인증서를 수여했다고 5일 밝혔다. 성실·우수납세자 인증서는 성실한 납세 문화를 확산하고 납세자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제도다. 시는 지난 2012년 ‘안산시 성실납세자 등 우대 조례’ 제정 이후 매년 성실·우수납세자를 선정해 인증서를 수여하고 있다. 시는 지방세를 체납하지 않고 3년 이상, 3건 이상 납부한 납세자 가운데 구청장 추천과 안산시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개인 30명과 법인 30개소를 성실·우수납세자로 선정했다. 성실·우수납세자로 선정되면 ▲안산시 공영주차장 주차 요금 1년간 전액 면제 ▲관내 3개 병원 종합검진비 등 의료비 할인 ▲안산문화예술의전당 주관 공연 관람료 50% 감면 ▲시 금고인 NH농협은행 금리 인하 및 수수료 감면 ▲법인의 경우 지방세 세무조사 3년 면제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시가 지난 40여 년간 성장과 발전을 이루는 데 시민들이 납부한 세금의 역할이 크다”며 “성숙한 납세 문화 조성에 기여해 주신 성실·우수납세자 여러분
(성남뉴스) 파주시 탄현면은 2026년 지역 주민의 평생학습 기회 확대와 인문학적 소양 함양을 위해 ‘일생일대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새롭게 개설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명지대학교와 협력해 수준 높은 인문학 강의를 지역에서 직접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강의는 오는 3월 10일부터 5월 19일까지 매주 화요일(14시부터 17시) 총 10회 과정으로, 탄현면 행정복지센터 다목적 강당에서 3월 10일 14시 개강식과 함께 본격적인 교육 일정에 들어간다. 특히 개강식 명사 특강에서는 배우 이승연이 강연자로 나서 ‘인생 중반, 새롭게 디자인하는 나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명사 특강은 지역 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이태희 탄현면장은 “이번 평생학습 프로그램은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인문학을 접하고 서로 소통하며 성장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대학이 협력해 배움이 이어지는 학습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성남뉴스) 파주시는 지난 4일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자유롭게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인 ‘청소년자유공간 쉼표 7호점’개소를 기념해 ‘청소년 인공지능(AI) 쇼츠대회’개막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쉼표 7호점’은 운정3동 행정복지센터 2층에 위치한 청소년 전용 공간으로, 다목적실, 동아리실, 춤 연습실, 정보화실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청소년들이 마음껏 꿈과 끼를 발산하고 건전한 여가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운정3동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새롭게 마련된 공간이다. ‘쉼표 7호점’은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독서와 휴식, 놀이를 즐기며 소통할 수 있도록 조성됐으며, 앞으로 문화예술과 4차산업 분야 등 다양한 특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파주시 관계자는 “쉼표 7호점이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쉬어가는 공간이자 소통과 문화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라며 “청소년들이 꿈을 키우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