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뉴스) 아산시가 시민 중심 시정을 구현하고 정책 과정에 시민의 목소리를 실질적으로 담아내기 위해 ‘2026년 아산시 시민 정책 공모전’을 개최한다. 시민 정책 공모전은 단순한 아이디어 제안을 넘어 시민이 직접 시정에 참여하고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2023년부터 추진해 온 사업이다. 특히 올해는 소통 플랫폼을 추가하고 접수 기간을 확대해 시민 접근성을 높였으며, 연령별·계층별 맞춤형 홍보를 강화해 형식적인 운영이 아닌 실질적인 시민 참여 제도로 활성화할방침이다. 공모 분야는 △경제·산업 △문화·체육·관광 △교육·복지 △환경·도시·교통 △행정·안전 등 5개 분야이다. 아산 시민은 물론 아산시 소재 학교 또는 기업에 소속된 자, 아산시가 설치·운영하는 위원회의 위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2월 26일부터 5월 6일까지이며, 시청 방문, 우편 또는 온라인(네이버폼, 국민생각함, 이메일) 등 편리한 창구를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접수된 제안은 실무부서의 심도 있는 검토와 시민 선호도 투표, 제안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우수 제안자에게는 △금상(100만
(성남뉴스) 홍성군이 저소득층 가정의 교육비 부담을 경감하고, 균등한 교육 기회 제공을 위한 ‘2026년 저소득층 자녀교육비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지원대상은 ①신청일 기준 홍성군 내 주민등록을 둔 ②중위소득 50% 초과~70% 이하 가구의 ③'초·중등교육법'제2조의 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으로, 지원내용은 초등 30만원·중등 40만원·고등 50만원을 충남도 내 예체능 및 직업기술학원, 서점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바우처 카드 제공이다. 신청기간은 3월 3일부터 3월 31일까지로, 주소지 기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시 소득인정액 산정을 위한 교육급여 신청이 필수적으로, 지원을 희망하는 가구는 반드시 교육급여를 함께 신청해야 한다. 유희전 자치행정과장은 “이번 교육비 지원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희망의 사다리가 되어, 경제적 걱정 없이 꿈을 향해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홍성의 미래인 아이들이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마음껏 재능을 펼칠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성남뉴스) 신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6년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위해 5개 특화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추진되는 특화사업은 ▲야쿠르트 지원사업 ▲새 학기 희망 스타트 ▲안전한 하루 ▲오늘은 우리 집 외식하는 날 ▲위기가구 생필품(의료비 포함) 지원사업이다. ‘야쿠르트 지원사업’은 정기적인 안부 확인이 필요한 중장년층 1인 가구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이달부터 본격 시행된다. 음료를 전달하며 대상자의 건강과 생활 상태를 확인하고, 이상 징후 발견 시 행정복지센터와 즉시 연계하는 등 고독사를 예방하고 위기 대응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새 학기 희망 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 청소년에게 학용품 등 새 학기 준비 물품을 지원해 학업 환경을 개선하고,‘안전한 하루’사업은 주거 취약 가구에 안전 물품 제공 및 환경 개선을 지원해 일상 속 안전사고를 예방한다. 또한, ‘오늘은 우리 집 외식하는 날’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외식 기회가 적은 가구에 외식비를 지원해 가족 간 정서적 유대감 형성을 돕고, ‘위기가구 생활 필수품 등 지원 사업’은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에 놓인 가구에 생
(성남뉴스) 음성군은 3일부터 31일까지 착한가격업소를 신규 모집하고 기지정업소 대상으로 일제 정비를 추진한다. ‘착한가격업소’는 지역 평균 물가보다 낮은 가격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소이며, 행정안전부 평가 기준표에 따라 △주요 취급품목 △가격 수준 △위생·청결 △공공성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선정한다. 신규 신청 대상은 관내 영업 중인 외식업·이미용업 등 개인서비스요금 업종을 운영하는 소상공인이다. 다만, 가맹사업자(프랜차이즈업소)이거나, 최근 2년 이내 행정처분을 받은 경우 또는 영업 개시 후 6개월이 경과하지 않은 경우에는 신청 대상에서 제한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업소는 음성군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의 공고문을 확인하고 신청서와 사업자등록증, 지방세 완납 증명서, 신분증을 지참해 일자리경제과로 방문하가나 우편 접수하면 된다.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된 업소는 착한가격업소 현판 제공, 맞춤형 인센티브 지원, 공공요금·화재공제료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된다. 또한 군은 관내 착한가격업소 총 28개소를 대상으로 3월 31일까지 일제정비를 추진한다. 적격 여부를 확인한 뒤 재지정,
(성남뉴스) 음성군은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이행을 위해 추진 중인 국산목재 목조건축 실연사업 건축설계 제안공모 당선작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설계 공모에는 총 3개의 작품이 접수됐다. 군은 지난달 26일에 열린 건축·목구조·조경전문가 7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봉학골 정원의 지형과 경관을 살린 배치 계획 등을 종합 평가해 ㈜선엔지니어링 종합건축사사무소 작품을 당선작으로 선정했다. 군은 모든 작품을 익명으로 처리한 가운데, 심사 전 과정을 유튜브로 공개해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했다. 국산목재 목조건축 실연사업은 음성읍 용산리 봉학골 정원 내에 국산 목재를 활용해 연면적 약 3000m2 규모의 목조식물원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사업비는 국비 65억과 지방비 65억을 포함한 130억 원이며,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봉학골 정원의 기존 자연·정원 인프라와 연계한 사계절 관람 콘테츠를 확충하고, 국산 목재 활용 확대를 통해 친환경 공공건축의 모델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국산목재를 활용한 친환경 목
(성남뉴스) 강원디자인진흥원은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인‘iF 디자인 어워드 2026(iF Design Award 2026)’에서 춘천시 여행자 쉼터‘춘천 트래블 아일랜드’로 실내건축(Interior Architecture)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고 밝혔다. 독일 인터내셔널 포럼 디자인(International Forum Design)이 주관하는 iF 디자인 어워드는 레드닷,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상으로 꼽히며, 매년 제품, 패키지, 커뮤니케이션, 실내건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적인 디자인을 선정한다. 심사는 디자인의 기능성과 차별성뿐만 아니라 사회적 영향력까지 아우르는 엄격한 기준으로 정평 나있다. 이번에 수상한 ‘춘천 트래블 아일랜드’는 진흥원과 춘천시가 2024년 업무협약을 통해 춘천역 광장에 운영이 중단된 유휴공간을 여행자 쉼터로 새롭게 조성한 결과물이다. 춘천의 강과 호수가 만나며 이루어진 호반과 여러 섬들의 아름다운 풍경을 콘셉트로 공간 브랜딩을 했다. 콘셉트를 반영한 브랜드 네이밍, 로고, 내외부 공간 및 사인 디자인을 통해 춘천시를 방문한
(성남뉴스) 강원문화재단은 문화예술교육 활성화와 도민들의 문화예술교육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2026년 강원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2차 통합 공모'를 진행한다. 이번 공모는 ▲디딤돌 문화예술학교(신규단체 1천만 원, 연속단체 최대 1천2백만 원) ▲문화예술교육 기반조성지원(일반공모 최대 2천만 원) ▲연구모임 지원사업 산바다랩(심화랩 정액 5백만 원) 등 3개 사업에 참여할 지원사업자를 모집한다. 디딤돌 문화예술학교는 문화예술교육사업 경력 5년 이하의 도내 문화예술단체 대상의 육성 지원 사업이다. 역량강화 교육, 전문가 컨설팅 등을 통해 단체의 기획력과 사업운영 역량을 높이고, 안정적인 문화예술교육 활동 기반 마련을 지원한다. 선정된 사업은 총 2년간 지원하며, 전년도 선정단체는 성과평가를 통해 연속지원 여부가 결정된다. 문화예술교육 기반조성지원 사업은 교육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한 공간을 보유한 도내 문화예술단체 및 문화기반시설을 대상으로, 생활권 중심의 문화예술교육 거점 공간 조성과 지역밀착형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한다. 도내 문화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해 취약지역을 우대해 지원
(성남뉴스) 강원인재원은 3월 2일 오후, 서울 관악 및 도봉학사에서 ‘2026년도 강원학사 신입사생 입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설립 50주년을 기점으로 ‘새로운 미래 50년’을 향한 첫 출발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대한민국을 이끌 인재로 성장하길”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영상 축사를 통해 “‘강원에 사람 없다는 말을 듣지 말라’는 염원으로 세워진 강원학사는 단순한 기숙사가 아닌 강원도를 대표해 대한민국을 이끌 인재를 길러온 ⌜꿈의 베이스캠프⌟”라며, “감탄이 넘쳐나도록 여러분의 멋진 활약을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30억 투입해 ‘공부하고 싶은 환경’ 조성 강원학사는 사생들의 주거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지난해부터 약 3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대대적인 시설 환경개선을 진행 중이다. 노후 시설을 현대화하고 편의 공간을 대폭 확충하여 사생들이 학업과 꿈에 전념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구축했다. 김학철 원장은 “시설 환경개선 공사를 통해 쾌적한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밝히며, “자율과 책임이 조화로운 학사 문화를 바탕으로,
(성남뉴스) 강원특별자치도가 병원에서 퇴원하는 환자들이 가정과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시군 및 도내 주요 의료기관과 협력해 ‘강원형 통합돌봄’ 체계를 강화한다. 도는 3월 3일, 18개 시군 및 도내 6개 종합병원과 퇴원환자 통합돌봄 연계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강릉고려병원 △강릉동인병원 △근로복지공단 태백병원 △동해동인병원 △한림대학교부속 춘천성심병원 △홍천아산병원이 참여했다(병원명 가나다순). 퇴원환자 통합돌봄 연계 사업은 수술이나 치료를 마친 환자가 가정으로 복귀할 때 병원에서 지자체로 직접 통합돌봄을 의뢰할 수 있도록 연계 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대상 환자는 퇴원 시점부터 필요한 돌봄서비스를 신속히 제공받을 수 있어 재입원률 감소와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송림 강원특별자치도 복지보건국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지자체와 의료기관이 협력해 도민의 건강한 일상 복귀를 지원한다는 데 의미가 크다”며 “도민이 나고 자란 지역에서 건강하고 품위 있는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통합돌봄 체계를 지속 강화해
(성남뉴스) 인천시설공단 인천어린이과학관이 초등학교 대상 단체 체험학습 프로그램'과학관 비밀탐험대'를 신설하고 참여 학교를 모집한다. '과학관 비밀탐험대'는 전시 해설과 교육으로 구성된 체험학습 프로그램이다. 1일 50명 내외의 단체를 대상으로 과학관의 전시물에 대한 상세한 해설과 함께 과학 체험 교육, 4D 영상 관람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인천대학교의 ‘생활과학교실’과 협업하여 수준 높은 교육 콘텐츠를 제공한다. 모집 대상은 인천 관내 초등학교 1~3학년 단체이며, 참가비는 인당 5,000원이다. 운영 기간은 4월 14일~5월 1일, 10월 20일~11월 6일이며, 기간 내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운영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학교는 이달 31일까지 인천시설공단으로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주차비는 별도이며, 중식은 제공되지 않는다. 공단 관계자는 “과학관 비밀탐험대 신설 운영을 계기로 인천 관내 초등학교에 더욱 다양한 과학 체험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성남뉴스) 강릉시는 식품·공중위생 수준을 향상하고 강릉을 찾는 내외국인 관광객에게 편안하고 쾌적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식품·공중위생업소 환경개선 지원사업’의 대상 업소를 모집한다. 신청대상은 신청일 기준 강릉시에 주소를 두고 6개월 이상 영업하고 있는 소상공인에 해당하는 업소로 최대 600만 원(자부담금 150만 원 별도)까지 지원한다. 환경개선사업은 일반음식점의 경우 식탁 입식형 전환, 조리장 개방, 영유아 동반 가족을 위한 육아 편의시설(유아용의자, 기저귀 교환대) 등이며, 숙박업소는 접객대 개방형 전환, 객실 도배, 복도 개선 등, 이·미용업소는 세면대, 미용·두피 세정용 의자, 미용기구 소독기 교체 등이 대상이다. 신청기간은 3월 16일까지로 총 42개소를 선정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강릉시 홈페이지 공고·고시란 또는 강릉시 보건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진배 위생과장은 “위생업소 환경개선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쾌적한 공간을 조성하고자 한다.”라며, “강릉의 세계 100대 관광도시 진입과 2026년 ITS 세계총회 성공적 개최에 기여할
(성남뉴스) 강릉아트센터는 오는 3월 7일, 라이브 드로잉과 첨단 미디어 아트를 결합한 세계적인 아트 퍼포먼스 '페인터즈'를 사임당홀 무대에서 개최한다. '페인터즈'는 그림이 그려지는 과정을 역동적인 안무와 함께 드라마틱하게 연출한 ‘넌버벌(Non-verbal) 퍼포먼스’다. 대사 없이 시각적 요소와 몸짓만으로 소통해 전 세대와 국적을 아우르는 직관적인 즐거움을 선사한다. 일본, 싱가포르, 중국 등 15개국 67개 도시에서 월드 투어를 성공리에 마쳤으며, 누적 관객 710만 명을 돌파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문화 콘텐츠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이번 공연은 ‘페인터즈 시즌 2’로, 더욱 화려해진 무대 기술과 감각적인 연출을 선보인다. 빛을 조각하는 ‘라이브 카빙’, 물 위에서 펼쳐지는‘마블링 아트’, 속도감 넘치는‘백호도’등 다채로운 미술 기법이 80분간 쉴 새 없이 이어진다. 강릉아트센터 심규만 관장은 “미술 작품이 탄생하는 마술 같은 순간을 온 가족이 함께 경험하길 바란다.”라며, “동시대 가장 감각적인 아트 퍼포먼스를 통해 강릉 시민들에게 유쾌한 에너지와 감동을 전
(성남뉴스) 강릉시 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팀을 꾸려 건강생활을 실천하는 ‘건강동아리’ 5개 팀을 오는 3일부터 20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건강동아리는 서부권역(경포동, 교1동, 홍제동) 주민 5~15명으로 구성된 모임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강릉시보건소 홈페이지 안내사항을 참고하여 신청하면 된다. 활동 분야는 줌바·요가·등산·플로깅(줍깅)·나트륨 줄이기 등 건강과 관련된 주제라면 무엇이든 자유롭게 선정할 수 있으며, 팀별로 하나의 주제를 정해 활동하게 된다. 선정된 동아리는 4월부터 12월까지 활동하게 되며,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강사비 ▲재료비 ▲활동 공간(교육실·회의실) 제공 ▲사전·사후 기초건강 및 체성분 측정 등 다양하고 실질적인 혜택을 지원받는다. 김유영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건강동아리 활동이 마음 맞는 이웃과 함께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성남뉴스) 강릉시보건소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3일부터 ‘기공체조 교실’ 1기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 2회(화, 목) 6주 동안 진행되며, 총 4기수로 운영될 예정이다. 참여 대상은 강릉 시민으로, 기수별 선착순 20명을 모집한다. 기공체조는 생체 에너지의 흐름을 원활하게 하는 움직임 및 호흡, 명상 등으로 구성된 운동이다. 김유영 건강증진과장은 “기공체조 교실을 통하여 시민들이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삶의 활력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 및 운영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성남뉴스) 강릉시 북부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신학기를 맞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와 『학습지원센터』 프로그램 참가자를 추가 모집한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성평등가족부와 강릉시가 함께 운영하는 국가정책사업으로, 중학교 1학년부터 3학년까지청소년을 대상으로 한다. 『학습지원센터』는 강릉시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활성화 및 야간돌봄을 위해 마련한 사업으로, 초등학교 6학년 청소년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두 프로그램 모두 동일한 일정과 프로그램 구성으로 진행되며, 고정 시간표가 아닌 자율형 학습지원 방식으로 운영된다. 청소년은 요일별로 운영되는 수업 중 원하는 프로그램을 자유롭게 선택하여 참여할 수 있으며, 유선 면담 후 기관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12월 18일까지 진행되며 평일(월~금)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강릉시 북부청소년문화의집에서 운영된다. 운영 과정은 기본영어, 심화영어, 초등수학, 중등수학, 국어, 바리스타 자격증반, 토탈공예, K-POP 댄스, 특별활동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단, 요일별 동일 시간대 프로그램을 중복 선택할 수 없으며, 모든 과정은 전액 무료로